[장애인 공직설명회 현장 사진]"공직 진출 정보 제공과 현직자 소통 기회 마련"장애학생지원센터, ‘2026년도 장애인 공직설명회’ 개최- 5월 13일 평생교육관 소극장에서 장애인 공직설명회 운영-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인사혁신처 및 국방부 참여- 공직 채용 정책 안내와 선배 공무원·군무원과의 대화 진행장애학생지원센터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지난 13일 우리 대학 평생교육관 소극장에서 장애인 구직자와 장애대학생의 공공부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도 장애인 공직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이번 설명회는 장애 대학생과 공공부문 기관 간의 소통을 통해 공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대구·경북 지역 장애대학생 등 약 60명이 참석했습니다.설명회는 공단의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인사혁신처와 국방부의 장애인 공직 임용 확대 정책 안내, 현직 공무원과 군무원 선배와의 대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어서 공직 준비 훈련 과정 안내와 장애대학생 취업지원사업 설명이 진행됐습니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류정진 고용촉진이사는 “공공부문 일자리는 장애인 구직자가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공공부문 진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15
[업무협약 대표자 사진]"산·학·연 연계 기반 ‘경북형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 추진"DU난임대응센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기업들과 ‘경북형 난임 데이터 플랫폼’ 구축 협력-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의료IT융합연구실, ㈜디에이블, ㈜원소프트다임과 4자 업무 협약 체결- 생체신호·생활습관 기반 데이터 수집 및 AI 분석 협력- 기관 간 역할 분담 통해 맞춤형 난임 지원 체계 구축 추진DU난임대응센터는 5월 14일, 성산홀 제2회의실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의료IT융합연구실, ㈜디에이블, ㈜원소프트다임과 함께 ‘경북형 생체신호 및 생활습관 기반 난임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 저출산 환경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난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최첨단 IT 기술과 의료 데이터를 결합하려는 취지에서 추진됐습니다.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난임 관련 생체신호 및 생활습관 데이터 수집 ▲AI 기반 분석 알고리즘 개발 ▲개인 맞춤형 난임 지원 서비스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업무협약 체결식 현장 사진]역할 분담에 따라 DU난임대응센터는 데이터 수집 및 연구를 총괄하고, ETRI는 의료 IT 융합 기술 지원, ㈜디에이블은 서비스 플랫폼 운영, ㈜원소프트다임은 생체신호 측정 및 분석 기술 제공을 맡게 됩니다.구덕본 DU난임대응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산·학·연이 함께 참여해 데이터 기반 난임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한 지역 중심 모델 구축을 위해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14
[물리교육과 이희조 교수 사진]물리교육과 이희조 교수, 차세대 무선 통신 및 센싱용 ‘유연 안테나’ 기술 개발- 전파 분야 세계적 학술지 ‘IEEE AWPL’에 연구 논문 게재- 유연 소재(PDMS)와 원통형 구조 접목해 안테나 성능과 유연성 동시 확보- 5G·6G 통신 및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 가능한 안테나 기술 구현물리교육과 이희조 교수가 차세대 무선 통신 및 센싱용 전자기기에 활용 가능한 ‘고성능 유연 유전체 공진기 안테나’ 기술을 개발했습니다.이번 연구 성과는 전파·안테나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 IEEE AWPL(Antennas and Wireless Propagation Letters)에 게재되며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이희조 교수는 투명성과 유연성을 갖춘 복원력이 뛰어난 소재인 PDMS(Polydimethylsiloxane)를 활용해 원통형 구조의 유전체 공진 안테나(Cylindrical Dielectric Resonator Antenna)를 구현했습니다. 기존 세라믹 기반 유전체 안테나는 높은 성능을 유지할 수 있지만 제작이 어렵고 물리적 손상에 취약해 웨어러블 기기 적용에 제한이 있었습니다.[연구 결과 관련 이미지]이번 연구에서는 최적 설계된 구조를 통해 안테나가 광대역 특성과 높은 방사 효율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구현됐습니다. 이를 통해 성능과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개발된 안테나 기술은 차세대 통신 기술인 5G·6G 환경뿐만 아니라 인체 부착형 의료기기, 사물인터넷(IoT) 장비 등 유연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기반 기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이희조 교수는 “이번 연구는 유연 안테나의 성능적 한계를 보완하고 실제 활용 가능성을 검토한 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 무선 통신 기기와 관련한 연구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13
[DU‑KNU AIX융합포럼 현장 사진]"‘마음과 감정을 AI로 읽다’ 주제로 정서 기반 돌봄 기술 논의"SW중심대학사업단, 2026 DU-KNU AIX융합포럼 개최- 5월 8일 대구대‑경북대 공동 DU‑KNU AIX융합포럼 개최- AI 기반 정서 분석과 돌봄 서비스 가능성 중심 주제 구성- 의료·상담·돌봄 분야 적용 사례와 기술 방향 공유우리 대학과 경북대학교가 공동으로 추진한 DU-KNU AIX융합포럼이 지난 5월 8일 개최되었습니다.이번 포럼은 ‘마음과 감정을 AI로 읽다 : 언어·정서기반 돌봄 기술의 임상적 가능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AI를 활용한 정서 분석과 돌봄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최근 인공지능 기술은 언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람의 감정과 상태를 이해하는 방향으로 확장되며 정신건강, 상담, 돌봄, 의료 분야에서 다양한 활용 사례가 제시되고 있습니다.포럼에서는 ▲‘AI의 눈’을 주제로 한 AI 기술과 인간 이해에 대한 발표 ▲‘AI기반 정서 돌봄기술로서의 공감기술 임상적 적용’을 중심으로 한 정서 돌봄 AI 사례 공유 ▲‘AI를 활용한 인터뷰 상호작용과 생애소설 생성’을 주제로 한 AI 기반 생애 기록 및 상호작용 기술 소개 등이 진행되었습니다.특히 인터뷰 데이터를 활용한 생애 서사 생성과 정서 분석 기반 돌봄 기술 등 다양한 융합 사례가 소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박순진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중요한 것은 기술의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며, “언어·정서 기반 돌봄 기술은 인공지능이 사람의 감정과 삶을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라고 강조했습니다.양 대학은 이번 공동 포럼이 학문과 대학의 경계를 넘어 융복합 연구와 협력 방식을 공유하는 계기로, 다양한 분야 간 협업의 중요성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인간 중심 AI와 공감 기반 돌봄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13
2026-05-15
2026-05-15
2026-05-15
2026-05-15
2026-05-15
2026-05-15
2026-05-15
2026-05-15